요빌 타운 FC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요빌 타운 FC | |||
Yeovil Town F.C. | |||
정식 명칭 | Yeovil Town Football Club | ||
글로버스 (The Glovers) | |||
창단 | |||
소속 리그 | 내셔널리그 (National League) | ||
연고지 | |||
홈 구장 | 휴이시 파크 (Huish Park) (9,565명 수용 가능) | ||
라이벌 | |||
회장 | 존 프라이 (John Fry) | ||
감독 | 대런 웨이 (Darren Way) | ||
주장 | 제임스 베일리 (James Bailey) | ||
공식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| |||
전 시즌 성적 | EFL 리그 2 20위 | ||
우승 기록 | |||
EFL 리그 2 (4부) (1회) | 2004-05 | ||
내셔널 리그 (5부) (1회) | 2002-03 | ||
클럽 기록 | |||
최고 이적료 영입 | |||
최고 이적료 방출 | 아론 데이비스 (Arron Davies) / 크리스 코헨 (Chris Cohen) (2007년, To 노팅엄 포레스트 FC, 120만 £) | ||
최다 출장 | 렌 해리스 (Len Harris) - 691경기 (1958-72) | ||
최다 득점 | 조니 헤이워드 (Johnny Hayward) - 548골 (1906-28) | ||
1. 개요 [편집]
영국 서머싯 주, 요빌을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 클럽이다. 현재는 내셔널 리그, 즉 5부 리그에 속해 있다.
2. 역사 [편집]
2003년 내셔널리그에서 우승함으로써 창단 후 108년 만에 풋볼 리그로 승격하였다.
2018-19 시즌 EFL 리그 2에서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결국 16년 만에 다시 내셔널리그로 돌아가게 되었다.
21세기 이전에는 내내 아마추어 리그에서만 보냈으며, 21세기 이후에도 3-4부 리그에서 별 다른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팀이기는 하지만, 단 한번 2부 리그인 EFL 챔피언십에서 시즌을 보낸 적이 있다. 바로 12-13 시즌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하면서 구단 역사상 첫 2부 리그 승격을 이뤄낸 것인데, 요빌 타운의 규모를 생각한다면 2부 리그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라고 할 수 있다. 물론 챔피언십에서 시즌을 보내게 된 13-14 시즌 최종 성적은 꼴찌로 강등. 그래도 8승을 따내면서 챔피언십에서 어느정도 경쟁력을 보여주기는 했다.
2018-19 시즌 EFL 리그 2에서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결국 16년 만에 다시 내셔널리그로 돌아가게 되었다.
21세기 이전에는 내내 아마추어 리그에서만 보냈으며, 21세기 이후에도 3-4부 리그에서 별 다른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팀이기는 하지만, 단 한번 2부 리그인 EFL 챔피언십에서 시즌을 보낸 적이 있다. 바로 12-13 시즌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하면서 구단 역사상 첫 2부 리그 승격을 이뤄낸 것인데, 요빌 타운의 규모를 생각한다면 2부 리그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라고 할 수 있다. 물론 챔피언십에서 시즌을 보내게 된 13-14 시즌 최종 성적은 꼴찌로 강등. 그래도 8승을 따내면서 챔피언십에서 어느정도 경쟁력을 보여주기는 했다.
[1] 창단 당시의 구단명은 요빌 캐주얼스(Yeovil Casuals)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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